노무현 장인 권오석 씨 창원 양민학살사건 C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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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환 박사의 증언에 따르면, 김일성이 죽기 전 남조선에서 가장 만나고 싶어했던 믿을 수 있는 동지 4명 중 하나가 권오석이라 한다.

6.25가 나자, 권오석은 창원군 진전면의 치안대장이 되었다.
눈이 먼 권씨는 동네 사람들의 손바닥을 만져보고 사람을 죽일지 살릴 지를 등급별로 판정했다고 한다.

권오석은 앞을 보지 못하는 장님임에도 6.25 민족 통일전쟁(?) 에 앞장서 남조선 반역자들을 가려내 처단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으며, 馬山지구 전투에서 미군 몇 명을 포로로 잡아 오는데도 큰 공을 세웠다고 한다.


권오석 창원 양민학살 명단 중 일부

卞百燮(43, 농업) 창원군 진전면 양촌리
卞先燮(34, 농업) 창원군 진전면 일암리
卞曾燮(33, 농업) 창원군 진전면 양촌리
金玉甲(53, 농업) 창원군 진전면 일암리
金万祚(32, 농업) 창원군 진전면 시락리
金聖甲(46, 농업) 창원군 진전면 창포리
朱正浩(28, 군인) 창원군 진전면 봉암리
朴宗洙(51, 區長) 창원군 진전면 오서리
朴周漢(47, 농업) 창원군 진전면 오서리
鄭奉柱(32, 농업) 창원군 진전면 광촌리
權五乾(28, 군인) 창원군 진전면

출처 : 대검찰청이 발간한 '좌익사건 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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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권오석,권양숙,노무현,노무현 장인,양민학살,창원 양민,625,김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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